이 세상사람들 중 누군가에게 돌을 던질 자격이 있는 사람은 단 한명도 없습니다. 자신을 되돌아보길..

진짜 작작해라 야 씨1 발 진짜 어지간히 해 이 상황에서 이러고 싶냐 이런 싸이코도 세상을 살아가는데 참


너무 축하해ㅠㅠ❤️


저도 제남친도 음식을 만들든지 시켜먹든지 밖에서 사먹든지 꼭 자기 앞접시가 있습니다. 빨대는 같이 쓰지 않고요... 다들 그거 알지않나요? 남의 아메리카노 먹을땐 뚜껑 열고 후룩 하고 약간 마시잖아요. 빨대가 아니라. 진짜 정말 라면 한 번 큰 냄비에 끓인다음 앞접시에 덜어먹고 국물 조금 남았을 때 숟가락 한두 번 넣어서 같이 먹은 게 음식 같이 섞어 먹은 처음이자 마지막 기억임... 글쓴님 말대로 위생문제가 아니고요. 병균취급도 아니에요. 그냥 내가 음식 먹을 때 저렇게 먹어야 깔끔하다 생각되고 그냥 저게 당연한 걸로 배우면서 자라서 그래요. 그리고 저는 평범한거라고 생각해요... 제 친구는 집에 놀러가보니까 냉장고에 물병이 가족수대로 네 개 있고, 그친구네 가족은 가족이 따로 컵 색깔로 구분해서 물컵을 따로 쓰더라구요. 글쓴님도 그런분이신듯.. 자기에게 맞는사람 만나시는게 좋을거같아요!!!


이거 글쓴년 주학년 앰이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역시 주학년앰들 인성 ㅆㅎㅌㅊ


내집 베란다에서 고기 구워도 냄새난다고 욕먹는데 그나마 내집 베란다니 뭐어때서 이해라도 해주지, 복도에서 음식하는건 무슨 고약한 심보인가요 ㅋ ㅋ ㅋ ㅋ ㅋ ㅋ


워너원 아미한테 뚜드러맞았으면 정신이라도 차릴줄알았는데...얘네는 가망이없다


응~ 난 vip편~


전문기관가서 얼른 심리상태 테스트 받으세요.


오빠한테 맞아놓고 왜 새언니 탓을 하지ㅋㅋㅋㅋㅋ시누이 입장에서 최대한 이해해볼랬는데 그저 호칭일 뿐이라면서 아가씨소리는 꼭 듣고싶고 지오빠한테 맞아놓고 여자하나 잘못들어왔다는둥 당췌 공감을 해줄수가 없네. 막말로 그냥 가족이라고 생각했을때 나이많으면 언니 어리면 동생인데 뭐가 문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