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때문에 갖고다니는 사람도 많지만 의례 습관처럼 닦는사람들 많은데 저런사상은 도대체...

진영이 정말 열심히하는 애랍니다... 꼭 픽해주세요ㅜㅜㅜ뽑아주세요ㅜㅜㅜㅜㅜㅜ배진영 문자투표 해주세요ㅜㅜㅜㅠㅠ


전형적인 보여주기식 쇼 매치업


지나가듯 한말이 이렇게 커지니까 당황스럽네;; 영상 좀 다 보고 글 적어줄래..? 얘 상황도 모르면서 글 막 적지말고


엄청 애기어피치같이생김 ㅋㅋㅋㅋㅋㅋ 그냥 어피치말고


전학은 갔니? 새 친구는 많이 사귄 거야? 잘 지내고 있지? 행복하지? 행복했으면 좋겠어 아무 일 없이 웃고 있었으면 좋겠어.


꼭 링크 들어가서봐봐 타팬인데 너무 슬프고 대단한거같아 진짜 잘됐으면좋겠다 러브들 너무 수고했어


늦은 점심 먹으면서 댓글 달아요. 저는 교대나와서 초등임용 삼수생입니다...ㅋㅋㅋㅋ 두번이나 서울 지원했는데 두번다 소수점 차이로 떨어졌어요. 아무리 서울지역이 다른지역보다 어렵다고는 해도, 초등 임용을 삼수하는 사람들은 거의 없어요..ㅋㅋㅋㅋ 근데 다시 돌아보면 분명 무엇인가가 남들보다 부족해서 떨어진거였더라구요. 부족한점을 알고는 있지만 고치지 않았거나, 아웃풋 연습을 많이 안했거나, 집중은 안하고 그냥 책상앞에만 앉아있거나.. 쓰니분도 항상 비슷한 점수대가 나오신다고 하시는걸 보니, 뭔가 다른 방법을 찾으셔야 할것 같아요. 저도 봄되니깐 마음이 더 우울하고 뭐하고 있나 싶네요. 제친구들은 다 교사하고 있고, 저도 하루에도 몇번씩 무너졌어요ㅠㅠ 그래도 같이 힘냅시다!! 24살이면 아직 너무 어려요~ 저도 25살인데ㅎㅎ


그래도 오빠네 부부한테 허락은 받고 가셨어야 하는 게 옳아요. 집 안에서 조심히 놀아도 다칠 수 있는데 밖에 데리고 다니면서 우리 부부 같다는 둥 그러니까 무슨 조카를 소꿉놀이 장난감쯤으로 여기는 거잖아요. 돌봐주는 취지는 좋았지만 본 양육자한테 허락은 받았어야 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