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아들맘인데 그런생각 전혀해본적없는데 ㅋㅋ 진짜 저런생각을 한다면... 놀랍다ㅡㅡ

별 미친년 다 보겠네..


투쿨포스쿨


농담이 아니었잖아.


글쓴아 너 어디 부족한거 아니지??? 결혼하지마 진심이야


사람마다 호르몬 차이가 있어요. 동일한 배고픔 상태 일때 어떤사람은 예민해 지기도 하고 어떤사람은 그런갑다~ 하기도 합니다. 당이 떨어졌을때 남편분이 예민한 사람은 아닐지 한번 확인 해보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그렇다면 1년동안 엄청 참다가 한 말일수도 있어요..


그집이랑 어떻게될지 모르는데 4억 다른데투자해서 월세나받으세요 대출로 집얻으시구요 뻔뻔한집안은 뒷말도 잡음도 많아요 고마워하지두않구요 그래서 서류상은 아니지만 이혼은 이혼이라 저두 뒤늦게 속상하네요 그남자가 얼마나좋으세요 사랑얼마안가요 현실이죠 급이 안맞는집안이네요 사짜들어가는 집이랍니까?


내 취향 얘네 두명인데 소속사도 다르고 .. 한명은 수납에.. 잡덕 될수밖에 없도록 만들었는데 어떡함. 얘네들은 데뷔 못하고 그럼 가수 접어야하나


이런 글에 비추 주는건 뭐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작^^


하셍우이~!~!


다시한번 곱씹어주세요 남편분에게... 글 읽어보니 그럴만하네요 못도와줄거면 말도 꺼내지말으라하세요 산후우울증와서 그 감당 어찌 할려고 몸힘든거보다 정신힘든게. 더 힘든데


우리도 오늘 축제장 다녀왔는데 닥스훈트에요 우리강아지도 순해요 겁도 많고 사람을 무서워해서 우리가 걱정 입니다 오늘 목줄하고 안고도 다니고 그랬는데 지나가는 어떤 남자가 ~ 안았을때 물리겠다 이런말을 하는겁니다 그냥 보고 말았어요 집앞 공터도 그렇고 요즘 강아지들 때문에 예민 하더라구요 사랑하는 닥스훈트 예쁘게 잘키우세요 예뻐하는 사람 있는가 하면 무서워 하는 사람들도 꽤 많더라구요


아이고 친구 딸 8살인데도 많이 먹을 땐 성인 공기에 한 그릇 넘게 먹던데ㅠㅠ 애들이 참 안쓰럽다!!!! 부끄러움도 애들 몫 배고픔도 애들 몫 엄마라는 사람이 부끄러움을 모르니 애들은 뭘 보고 배울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