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쓰니 축의금하려던 10만원 어학연수에 고대로들고갔다가 들어올때 부모님 선물 사옵시다

근데 본문만 보면 다 맞는내용같은뎅 ㅋ


내가 이거 울엄마한테 얘기해줬었는데 왜케 거만하냐고 했어 겸손해야 더 올라간다고 했었는데 얘네는 겸손이란 걸 몰라


와 여자들이 왕이야 그냥ㅋㅋ이러니까 가사도 지마음대로 못씀ㅋㅋ


그냥 눈코입 다 반칙임


사장님 여기에요~!!!


지가 원하는 반반 해주고 있는데도 지랄이네 저거 ㅡㅡ 진짜 모자란 사람같네요 쓰니님 . 마음고생이 심하시겠어요 , 두분 문제니 제가 이래라저래라 할수는 없지만 한마디 굳이 하자면 저런 사람이랑 계속 살아야 하는게 좀 안타깝긴 합니다.


저래놓고 정색하고 뭐라고하면 장난인데 왜그렇게 예민하게구냐고 난리치겠짘ㅋㅋㅋㅋ 그냥 싸이코패스 뜻 잘모르는거같은데.. 무식이죄지 파혼당하게생겼넼ㅋㅋㅋㅋㅋㅋㅋㅋ


싸우면 내집에서 나가!! 하겠네요ㅋㅋ


시방나아님? 반포고속터미널밑에있는 순대국밥집에서 이어폰꽂고 무한도전보면서 밥먹음 그거먹고 7시45분차타고 집감 저번엔 그옆에 오니기리와어쩌고해서 혼자 규동먹었는데? 서울살이 혼자하다보면 이렇게돼요 뭐가 불쌍함 부모님 가족 다 건강히 살아계시고 내 밥벌이 잘해먹고사는데ㅡㅡ


남자한테 말해요. 와이프 임신시키지 말고 나 임신시키지 임신시켜달라고ㅋㅋㅋㅋ바로 기겁해서 도망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