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문 제대로 써야할꺼야.. 어제 니네 괘씸한 태도에 빡친 사람 한둘이 아니니까

수펄핫 쉬수펄핫 나나나나나나예 넌태양보다뜨거 메가톤붬


이채영 팬들아 이채영 시점에선 니넨 돈바치는 개호1구병2신으로 봐ㅜㅜ 쟤ㅇ인성으로 니넬 팬으로 보겟니ㅜㅜ? 애잔하다 호1구들아 쟤한테 돈줄꺼 딴데 기부해라 또 남친사겨서 지남친이랑 놀러댕기고 하겟지 니네가 준돈으로


김상균 옷안에 가방맨다궄ㅋㅋㅋㅋㅋㅋ


확실한건 한국은 방탄을 별로 안 좋아한다는거....빌보드 상 타왔을때도 메인에 몇 시간 있다 내려가고 논란 기사는 오래 냅두고 사실확인 제대로 안 하고 기사 내보내고ㅋㅋㅋㅋㅋㅋ이래놓고 방탄 케이팝이랑 묶어서 팔지ㅋㅋㅋㅋㅋ제일 ㅈ같음


이래서 수지연기가 안느는건가 싶기도함...저런 간단한 질문도 이해못하고 본인이 작사했단 노래도 설명을 못하니 대본도 제대로 이해할 수 있겠냐...이해를 못 하는데 어떻게 그 배역에 몰입하겠어


말을하면되지. 말을 못해서 여기서 죄없는 남편만 욕먹게 만드네. 그리고 애슐리가 어디야. 저녁이면 가격도 잇는편인데. 왜 뒤에서 궁시렁 거려요. 남편이 알뜰하네.


사고는 치고 상대에 대한 이해는 하나도 없고 배려도 없고 본인 힘든 것만 아는 전형적인 어린 남자네요. 아내가 우울한 이유는 알고 있어요? 낯선 시댁에 아무도 반기지 않는 곳에 하루종일 눈치보고 있었겠네요. 그나마 강아지로 숨 좀 트이나 했더니 시누가 낼름 가로챘네요. 시누가 강아지 데리고 가겠다고 했을 때 쓰니가 못하게 말렸어야 했어요. 강아지는 지금 아내의 구원이고 숨통이고 그럴건데..말도 없이 강아지 데리고 간건 공기 없이 살라고 한 거나 마찬가지에요. 시누가 백번 잘못한 일이고...쓰니는 한 여자 인생을 말아먹은 거에요. 물론 아내분도 쓰니 인생 말아먹은 셈이고..둘 다 참..철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