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너 죽이려고 했다는거 엄마가 말 안해주면 모를텐데 말해서 애 또라이 만들듯 ㅋ

와... 진짜 개념없다. 나같음 500도 감사할거 같고만. 10년전에 일주일에 140이었나. 이주일 있고 싶었는데 형편은 안되서 일주일 예약하고 애 낳고 조리원 들어갔을때 시부모님 오셔서 수고많았다 하시면서 100만원을 봉투에 넣어 오셨는데 없는 형편에 기대도 안했는데 보태주셔서 너무 감사했고 고마웠지만 돈 아까워서 2주는 못하고 그냥 일주일만 하다 나왔지. 이런게 보통 가정의 사랑과 배려 아닌감. 아니 나처럼 돈아끼지않고 주신 돈 보태서 2주일이고 3주일이고 있을 순 있어. 근데 자기자식 자기가 낳은건데 그걸 시댁에 내놓으라 요구하는건 철이 없어도 너무 없는거지. 차라리 그 돈 아껴서 살림에 보태지. 조리원 적정가격만 되면 솔직히 큰 차이도 없구만... 안타깝네. 조리원들 예약하려면 애 생긴거 알자말자 해야된다드만 비싼데는 예약했고 다른덴 자리가 없고 돈은 안준다하고 똥줄은 타겠구만. ㅋㅋ 미안하지만 같은 여자 입장에서 한심해보인다...


폰테마샵 기억나냐ㅋㅋㅋㅋㅋ


몰랐나??....


결혼전에 알아서 다행이예요. 본심숨겼음.. 나중에 애낳고 부모님들먹이면서 애보는앞에서 무시했을껄요.. 정말다행입니다.


아침에 금발사진보고 잠확깸 개미쳤어 존멋ㅠㅠ


ㅋㅋ30대는 양갈래 하면 큰일나나??


저기서 마크가 근데 엠씨 그리..이러면서 중얼거리니까 다 우르르 몰려와서 아냐 괜찮아 너가 이겨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마크 엄청 부둥부둥 해주는 것 같은 분위기


멜뮤어 대상3개 아이유가 다 받아도 반박불가 인정해벌이는 부분 성적으로 압승인데진짜 여자솔로 한명이서..진짜 대단


모두 민기하세요♥


있었던 일 그냥 있었다고 올리는데 되게 쫄리나보네. 해결 됐다고 생각하면 그냥 댓글 쓰지 말고 나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타팬들도 그렇게 생각하면 아무 일 없겠지ㅋㅋㅋㅋㅋㅋ


마녀사냥 하지말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