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사회생활하고 있지만 이 새끼는 주와 객, 어느 하나 입장에 치우치는 법이 없다. 그래서 계속 읽게 된다.

세상에 모든 일을 일사천리로 야무지게도 풀어가넹ㅋㅋㅋㅋㅋㅋ


그게 정말 사람들이 몰라서 말을 안한 게 아닙니다. 어떤 사람이 삼각김밥 먹은 적 있었는데 와.. 먹는 사람은 모르겠지만, 냄새만 맡는 사람은 엄청 역하게 나요 냄새가ㅜㅜ


이글 읽는 와중에 윗집 쿵쾅 거리네요 ㅡㅡ


제일 이상한거 피해자 엄마가 글이 엄마가 에미라는 단어 쓰는것 보고 뭔가 이상하다했는데...뭐지??궁금하네 이제는


글 좀 지우면 안됨? 여기 분쟁의 장이다지금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 이해안간다 단순히 이런 ㅇ의돈건 알겠는데 댓글에 타연생 후려치는 애들이 있어서


진짜 지훈이는 믿을사람이 팬뿐이 없음...


그래 넌 그냥 돈 벌어오는 기계나 해~ 에라이 상놈. 내남편은 주말이면 자기가 아침일찍 일어나서 밥 먹이고 놀아주고 공원도 데려가고 아기띠에 유모차에 한 짐 싸들고 다니는데 정말 너 같은 멍멍이도 아이 아빠라니.......


얼마나 글쓴이를 호구로 봤으면.. 끝까지 등쳐먹으려고 연락한거임. 풀 생각 있었으면 미리 연락해서 보자고 하고 거기서 풀고 청첩장을 줬을 거임. 고민하는 것만 봐도 걔가 글쓴이는 착해서 와줄거라고 생각했으니 연락한거네. 속이 너무 뻔히 보인다.


흐어허라어어어ㅠㅠㅠㅜ 날 가져요 언니 ㅠㅠㅠㅠ


가해자구만 입장바꿔놓고 당신딸이 당했다생각하면 쉬울텐데 그게 안되나봐 ㅉㅉ


여자는 돌발상황에도 이성을 차리고 조신해야된당게~~천박하다는 새끼들 지들 다리에 국물 쏟아지면 쌍욕할 놈들임


앞으로 머리카락나올까봐 밥못하겠다고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