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하다하다 500준게 원래 팬이랜다 ㅋㅋㅋ 그럼 왜 종현이한테만 준거임? 다 줬겠지;;

너 경상도지? 애를 낳는거지 놓는게 아니다. 염치도 없고 양심도 없고 욕심만 있는 무식한 여자야


ㅅㅂ 머글들한테도 유명했으면 저옷은 제니만입어야함?ㅋㅋㅋ구찌에서 쟤만입으라고 만든옷임? 논리가 왜 그모양임ㅋㅋㅋ제대로 된 설명은 못하고 쟤가 입어서 유명해졌으니 다른애들은 입으면안돼! 이러면 진짜 할말이없다


허참..어이가 없네. 그런 와중에 혼자 처먹는 시부놈이나 남편놈 이간이 아니네 시부놈은 며느리가 않오면 먹지 말고 기다렸다가 처먹어야지 어른이란게 혼자 다처먹고 뭐하는 개수작이냐 저런 것들 어디가면 상판대기 볼수 있나. 인간 말종의 끝을 보여주는 시부모 남편놈도 똑같고 평생 저런짓을 당하며 살텐데.. 이혼 하는게 제일 빠르다. 이혼 않하려면 시부모로 부터 더 멀리 떨어진 곳으로 이사를 가라 시부모가 딸래미 집옆으로 않간건 가면 사위 대접해야 하니 지 딸래미들 입에 고기 못넣어주게 생겼으니 아들 옆으로 온거구만


의심을하는데 이혼생각이 없대ㅋㅋㅋㅋ 나같음 내가 진짜 떳떳하다는 가정하에 남편이 저런 더러운의심하면 낳기도전에 이혼이다


다른건 모르겠고 배진영은 정말 끼가없어보임 의욕도별로없어보이고 표정도 안좋고 그렇다고 노력도안하는거같고;; 다른애들은 좀 민망하고오글거린다싶을정도로 열심히하고 나대는데 얜뭐;;;차은우처럼 조온나잘생긴것도아니고 . .


한달에 한 천만원 벌어다 주나봐요? 그정도 벌어다줘도 육아는 부부 공동인데 맨날 나가자 할때마다 피곤하다하고 혼자 쉬었다면서 뭔 개소리를 이렇게 정성스럽게 썼는지.... 와이프도 일한다면서요 와이프수입으로 와이프랑 딸 둘만 살아도 충분할텐데 댁의 필요는 댁이 만든거예요 뭔 개소리야


이거 톡선 내려간거아님?


어차피 님이 책임질 아이 아닙니다. 오면 아무것도 해주지 말고 바로 연락해서 데리고 가라고 하세요. 기다리는 동안 따듯하게 대해주지도 마세요. 당장은 아이한테 상처일지 몰라도 님 마음 불편해서 이것저것 챙겨주면. 그 불쌍한 아이는 그손길이 그리워서 자꾸 찾아올 수 밖에요. 남편이 바로바로 데리러 안오면. 안타깝지만 가까운 경찰서에 데려다 주세요. 모질다 소리 들어도 어쩔수 없어요. 끝까지 그아이 책임질수 없으니깐요.


네이트는 악풀 천지. 이곳에 참 용감하게 이런글 올리셨네


헐 은기야 사랑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