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우상인 아이들.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고 바꿔나간다는게 너무 멋있고 자랑스럽다

갠적으로 생얼일때 넘조아 ㅠㅜ


역시 예상대로 엄마들이 문제야,,,학생때 공부 안한 애들이 엄마 되서 자식들 공부 시킨다고 아주 지랄들하지요,,자기꼴나기 싫은게지


왜 조카가 준 건 찝찝하다고 생각하면서 인연 끊자는 오빠 입장은 생각도 못 해요? 조카가 준 게 어떤 부분에서 찝찝한 건지 이해도 안 될 뿐더러 초코파이가 아니더라도 저 역시 님 같은 지인 있으면 인연 끊을 것 같아요ㅎㅎ 오빠가 현명하신 듯.


오히려 사장이 진상이고 동료는 더 진상임. 지가 뭔데 남보고 진상이래ㅋㅋㅋ 그런 미친것하곤 앞으로 사적으로 말 섞지마요. 내가 정당히 지불하고 필요한거 사서, 다른데서 뭘 해먹든 무슨 상관이야. 그럼 벤티로 사서 반 나눠서 다음날 먹어도 진상이겠네? 본죽도 하나 포장해서 두번세번 나눠먹으면 진상이야? 가게서 먹으면 그릇 하나에 한끼로 주는거니 끼니마다 새로 사먹어야하는데 여러번 먹어서? 샌드위치도 1팩 나눠먹으면 진상이네ㅋㅋㅋ 그깟 커피로 자존심 세우며 진상취급하는 년이 더 없어보임. 카페주인은 욕심만 더럽게 많은거보니 그딴 가게 단골 될 사람 아무도 없겠네. 친절하고 맛있으면 매일 매상 올려줄텐데, 누가 지네 가게에 하루 2,3번씩 사먹는 손님이 어딨다고 그게 기분나쁘대. 장사 머리가 안돌아가나.


워너원이랑 엑소는 이제 급이 다른데 베플 뭐냐...


고생했어요~ 그냥 꿀 알바는 어디에도 없어요 큰 경험 했다 생각하세요~~ 너무 상처 받지 마시구요 그렇게 무식한 사람들때문에 상처받지도 아프지도 맙시다 우리^^


박성우 배진영 박지훈


근데 이게 팩트인데 자꾸 뭐가 아니라는거임? 반박자료 있어?


저도 그런적이 있었는데요. (별 행동을 안해도 말 한마디 제대로 나눠 본적도 없는 사람들이 저에 대해 나쁘게 말하고다니더라구요) 저도 해명 안했습니다. 더러운 물 근처에 가기도 싫고, 저 까지 같은 부류의 사람이 될까봐요. 해명할 가치를 못느꼈습니다. 대신 가장 친한 친구에게 터 놓고 뒤에서 많이 힘들어했죠. 친구에게 미안하기도 했어요. 친구는 끼리끼리 라는데 제가그런 소문에 시달리니 제 친구 입장은 어땠겠어요. 정말 어른들도 잘 챙기고 마음이 바다같고 성품은 보석같은 친구인데, 제가 그런 헛소문에 시달리는거 자체가 미안하더라구요. 저는 친구와 떡볶이해먹고 매일 붙어다니면서 위로를 받았네요.그러면서 알게되요. 세상에 진짜 내사람은 한두명만 있으면 되는구나 라고.그뒤로 많은 인연을 아쉬워하지 않습니다. 인연에 집착하지 않게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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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초짐 잃지 않고 노래해줘서 고마워 예지앞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