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거북목 고치면 목 길어지는거 아녀...?ㅠㅠ나 맨날 목길어서 기린 소리 듣는데 거북목임,,,ㅜㅜ엉엉

내가 그래서 백오즈 사랑함ㅠㅠㅠㅠ 둘이 있으면 피지컬합 오짐


구라였숩니당 몰카에영 이랬으면 좋겠다 __


데뷔초때 열심히 응원하다가 얘네는 부와 명예 다 얻으면서 뜨고 나는 그대로일때.. 난 여태 뭐했나 싶어 나이도 내 또래면 더 현타ㅋㅋㅋㅋ


저도 8살4살 남매를 카우는 아빠입니다. 외벌이구요... 직업특성상 야근,철야가 한달에 보름정도... 주말출근이 한달에 한번정도 있습니다. 거기에 가끔 회식하면 아이들과 보내는 시간이 더 줄어들겠죠... 하지만, 쉬는주말에는 꼭 가까운곳으로 놀러를 가던, 자전거 타러 나가던, 주변에 있는 초등학교로 나가서 놀아주려합니다. 그리고, 큰아이가 딸인지라 이젠 제가 같이 목욕을 못해도 둘째는 아들이라 제가 샤워를 할때 물놀이 핑계로 같이 샤워합니다. 가끔이지만 주말엔 와이프 쉬라하고 저 혼자 아이들 데리고 키즈카페 가는경우도 종종 있구요... 그러다 보니 아이들은 제가 퇴근할때 번호키 누르는 소리만 들려도 득달같이 달려나와 서로 안아달라고 안깁니다. 아이들은 진짜 별거 없어요~ 같이 놀아주고 눈높이에서 생각해주면 됩니다. 제가 이렇게 하는 이유는 혹시라도 사춘기가 왔을때 사이가 멀어지지 않길 바라는 이유기도 하지요... 피곤 하시더라도 아이들에게 조금만 더 시간을 내보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누가나만큼해


그러니 만년과장이지........부장은 틀렸어..


제 결혼식날 초딩 시조카가 섹시댄스춘다길래 기겁하고 짜른적있음 내결혼식이 무슨 재롱잔치도 아니고...ㅋㅋ식대는 각자 계산하시고 버스대절비는 넌씨눈처럼 저 신랑이 해결한다고 했는데 아니예요? 계속 반복하세요


야이 ㅁㅊ여자야 나도 댁네랑 같은 연령으로 애셋인데.... 위에 그나이 아들둘도 똑같네.... 와... 11살 9살 남자애들이 공기밥 하날 나눠먹어??? 9살은 그렇다 쳐도 11살이??? 우리집은 음식 남기는 한이 있어도 인당 하나씩 시킨다 남기는경우 별로 없고 남기더라도 애들한테 먹다가 아쉽게하고 싶지않아 충분히 시켜주는데... 셋째는 그렇다치고 4명이서 2인분은 너네 애들한테도 미안하지 않니???? 너네 애들 졸라쬐그맣지??? 엄마가 저렇게 먹이니 애들이 크겠냐구요~~~~~ 그리고 구구 거리지좀마 비둘기냐?? 새대가리 인증이야 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