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막말로 딸애가원해서좋아서 지도하고싶어서 성관계한거면 냅두세요 딸도사람이고본능입니다

죄다 라이브에 라이브 오지더라. 실제로 눈앞에서 강동호 라이브 듣고 싶을만큼... 근데 사실 하도 실물얘기 많이 나와서 얼굴 한번 보고 싶네ㅋ


근데 결국 가희앞에서 연습안한건 안무익히는게 더뎌서가 아니라 안무가 마음에 안들어서 라고했잖아 그래서 가희도 화냈고 짜깁기는 있어도 저건 없는 내용이아니라 저렇게 말했다는건 그래도 잘못한거 같은데


상균이 대존잘


그냥 연기만 하지마.. 너희 중에 연기로 성공할 수 있는 사람 아무도 없어.. 차라리 단역부터 차근차근하게 하던가 진짜 안쓰럽고 안타까워서 그래 자꾸 안되는 길을 파니까


집에 굴러다니는 한 20년된 가방 없어요??? 학교다닐때 쓰던건데.... 조카들 생각나서 가져왔다고 .. 몇번 메지도 않아서 깨끗한거라고 우리 학교다닐때 잘만 쓰던건데 아직 튼튼하고 좋을거라고... 애기들 주세요 하고 줘뿌


이번에 꼭 1위했으면 좋겠다 센터가자


애들 오늘 완전체 무대했다ㅠㅠㅠㅠㅠ


아내가 육아프로를 보더니 육아에 대해 쉽게 생각한것 같네요. 물론 어렾고 힘들겠지라고 생각은 했지만 생각했던 것보다 겪어보니 너무 힘들고 또 친정엄마의 도움을 크게 기대하고 있었던게 문제 인 것 같아요. 최악의 경우까지 생각하지 않았으니 이 상황이 아내에게는 지옥같이 느껴지는 것 같아보이네요. 아내는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는걸 아직 거부하나요? 남의 손에 맡기려니 불안한가요?남편분도 이 상황에 대해 지쳐있다고 피하려고만 하지 마세요. 그럼 부부사이간에도 문제의 골이깊어져 계속 싸우게 될 거예요. 아내와 대화를 나누어 보세요. 아내에게 지금 너를 가장 힘들게 하는게 무엇인지, 너가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 정확하게 얘기해달라, 나도 노력하겠다. 너의 마음에 백프로 이백프로 들진 않겠지만 나도 최선을 다해 조금씩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겠다. 아내분도 남편에게 무조건 애보기싫다, 육아 나혼자 하고 싶지 않다, 돈 벌고 싶다. 이렇게 단편적으로만 얘기하지 마세요. 감정적으로 호소를 하려말고 이성적으로 얘기해보세요. 그 얘기 아가도 다 듣고 느껴요. 아내분이 원했잖아요. 근데 지금 힘들다고 그렇게 말하면 그 생글생글한 아가는 무슨 죄인가요? 아내분 힘든거 알아요~ 육아 힘들어요. 마음을 조금 내려놓아보세요. 집안일, 육아 다 잘할필요 없어요. 힘들면 집안일 조금 내려둬요~ 아가가 아직 어려서 깨끗하게 하고 싶다면 아가 놀때 잠깐 치우면 돼요~ 그리고 아가가 잘때 자면 그나마 조금 괜찮아요. 물론 피곤은 가시지 않겠지만 어쩌겠어요. 아가가 아직 어린걸요. 무조건 도우미를 쓰라고 하고 싶진 않아요. 두분의 감정이 계속 극에 다달으니 계속 감정적으로 나와서 대화가 이루어지지 않으니 아내분은 계속 육아의 대한불만이 쏟아지는것같아요. 가끔 문화센터 같은 곳도 다니다 보면 기분도 전환되고 좋을거예요. 이런저런 방안은 많을테니 우선 두분의 대화를 통해 서로가 원하는 바를 찾아보세요.


너 왜 나 안찍고 쟤 찍어?


맘충 등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친이 욕을 했냐? 때렸나? 장난친걸 민감하게 받아드리는 글쓰니 태도도 웃기지만 의사 아니란 말에 지혼자 뛰쳐나온 판녀 심보는 더 노이한데? 남자 집안 직업 후지니깐 이제와서 헤어지자는 개똥같은 심보 버려라 제발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