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쩐지;;; 얜 예쁘긴 한데 진짜 딱 거기까지;; 근데 이정도까지 뜬 거보면 진짜 복을 타고 난 듯.

아이유가 종현 라디오에 나갔을때 이런말을 한적이 있어 연예계 활동하면서 사실 연예인 친구가 별로 없지만 내가 친하다 생각해도 말하기 좀 조심스러워졌다고..나의 이미지가 그 사람의 이미지가 될수도 있다는걸 깨달았기에 함부로 말 못하게 됐다구 하지만 그래도 종현씨는 친하다고 말할수있다면서..종현씨가 부끄럽지않게?떳떳한 친구가 되게끔 자기가 열심히 한다고 말했어.. 그랬더니 종현이 되게 기뻐하면서 자기도 그러겠다고..오늘부터 절친으로 핸드폰에 저장된 이름 바꾸자고.. 하.. 아직도 믿기지않아.. 좋은 곳으로 갔으면 좋겠다


조카 신박하다...개꿀덕질


헐 그때 그발라드는뭐고 이건 뭐임


내가 본 종현이는 항상 생각이 많았어 헬로베이비 때까지만 해도 또래의 아이같다고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날 수록 나이에 비해 점점 더 성숙해지는 느낌이랄까. 무슨 일을 하던지 깊게 생각하고 또 그만큼 감성이 풍부해져서 좋은 곡들을 많이 만드는 거라고 생각했지 방송에선 활기찬 모습이 많아 웃음을 보여주지만 정작 본인은 항상 대중에게 보여지는 모습에 대해 스트레스를 받았나봐. 자기 같은 성향의 사람은 행복해지기 힘들다 행복해지고 싶다 아니 이제 행복해질거다. 라며 인터뷰한 게 어제 같은데 재밌게 살아보려고 게임기도 붙잡아보고.. 운동을 그렇게 열심히 한 것도 지금 생각해보면 몸을 힘들게 함으로써 공허함과 잡생각을 떨쳐버리려고 한 것 같기도 하고... 혼자 힘들게 놔둬서 마안하고 충분히 티 냈는데 위로 받기만 하고 정작 준 건 없는 게 더 미안해


그래 니네가 제일 잘났으니까 올해 시상식 꼭 대상받아야된다 원탑이라는데 대상은 당연히 받겠지?


음원 누적치 1윈데 왜 작년 앨범상 못받았을까


녤 후반부에 쭉 센터던데ㅠ 자꾸 우리는 센터 욕심 안 낸다 센터 느낌만 나게 해줘라 하는데 그럼 결론이 센터파트 더 달라는 거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