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누한테 꼭 전하세요. 니새끼 낳으면 내가 풀메해주겠다고. 그래야 애가 면역력이 생긴다고 기대라하라고..^^

이기적이다 제일중요한시기때 내팽겨쳐놓고 엄마대접은 받고싶나보네 ㅋ


오천원에 파는 옷.팔면 얼마 남을까요? 그러거 바꾸러 다니지 마세요.. 입었던 옷 안입었다하고 바꾸러 오지 마세요. 장사하는 사람들 입었는지 안입었는지 다 압니다. 글쓴이 충분히 이해가요..욕하시는 분들ㅋ장사해보셔요 아마 한달도 못견딜꺼에요~ 저는 장사하고 있고요.우리나라 선진국 되려면 아직도 멀고 멀었어요.할머니들 열분중 아홉분 무례하세요. 나이많다고 어른 아니지요~ 손님은 왕이 아니에요. 서로 필요한걸 사고 파는 상호관계에요. 예의 지켜주심 장사하는 사람들 손님께 잘해드립니다.. 너무 많은걸 바라지 마셔요 힘듭니당


저격해놓고 왜몰려오녜 저격이나하지마 종특인가?


그 2억 쓴이한테 가는것도 아님. 남자명의이고 쓴이는 사실상 받은게 하나 없는거임. 즉 0원에 팔려갈꺼 아니면 파혼이 옳은거


갓지훈 매력발산 직캠으로 뿜어내네 활활도 올라오면 좋겠다ㅠㅠ


근데 판은 까글은 조카 안썰어주면서 이건 왜 썰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독박육아살림에 생활비 저거받느니 기초수급대상이 되는게 나을지경이네요 그동안 같이 벌어모은거 재산분할하시고 이혼청구하세요 친정에서 아기키우는거 도와주시고 님 다시 일하시는게 훨씬 사람답게 살수있는 방법이예요 겨우 그돈주면서 내뱉는 소리가 참 사람 모멸감과 수치심까지도 줄수있다는걸 남편은 모르는 것 같네요 오만정 떨어져서 그꼴을보고 어찌 몇십년을 견디며 사실건가요 진짜 반반이뭔지 알게해주세요 집이며 재산 두동강나고 위자료 물리고 아이 양육비까지 낼 비용을 알아야 저렇게 못까불지 진짜 치졸한놈이네요


여자들은 저기서그치지 남자들은 우격다짐하고 피터지게싸우더라..그러니깡패도대부분 남초이지? 자 적 자는진리 ㅇㅇ


생각보다 젊은 나이에 생을 마감하거나 혼자 된 아내분들이 많네요... 자주 싸워 원수 같지만 옆에 있는 배우자를 많이 위해 줘야 겠단 생각이 듭니다. 사람일 모르는 거라고 본인도 옆사람도 항시 귀하게 생각해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