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좀 잠잠하나 싶더니 어느 사이트 하나 망가지니까 또 이런 글 올라오는 것 같은데.. 아 물론 주어 없음^^

izm이 친sm이라고?노래평 가차없던데?


종년되려고 결혼하는거 아니잖아요 ~


첫 줄 읽고 바로 내림. 메갈 워마드 년들 글 안 읽어 더러워


저는 한 여중다니는 중학생인데 저도 작년까지 풀메하고다니다 올해부터 아예 쌩얼로 다니게됬습니다! 제가 이렇게 다니게된 계기는 담임 선생님때문인데 작년 담임쌤은 니피부썩는다,왜하냐,그화장품이 얼마든 내놔라,억울하면 다른애들도 데려와라등 그냥 꾸중만 하셨어요...마치 글쓴분처럼요...니가 무슨 날라리냐 잘보일사람있냐 공부는 잘하면서 왜그러냐 등의 말씀을 하셨어요... 근데 올해 담임쌤께서는 00아~이번에 선생님이 00이한테 부탁할게 있는데 선생님 부탁할게 있는데 한번에 많이 줄이기는 어렵겠지만 내가 생활지도부라 그러는데 우리 화장만 좀씩 줄여갈 수 있을까? 선생님도 하나하면 또 하나하고싶고 그런데 이번에는 선생님들ㄲ서 바로 벌점 주실거같아서 너가 벌점 안받았으면 좋겠어서 하는말이야.라고 하신 후로 3일만에 아예 쌩얼로 다니게 됬어요..하나줄이고 두개줄이고 할때마다 선생님께서 엄청 좋아해주셨고 주변 분들 반응도 다 바뀌었습니다. 학생이 선생님께 맞추는것도 좋은 방법이지만 선생님이 학생입장에서 다시한번 생각해주시는 것도 좋을거같아요


엑소팬인데 다니엘 호감이야 이간질하는애들 무시하자


요즘 60넘은 애들은 교육을 잘 못받고 자라서 개념이 없어서 그래요. 나이를 먹는다고 다 어른이 아니에요. 나이는 시간이 지나면 개나소나 다 먹는거에요. 남을 얼마나 생각할수 있고 이해할수 있느냐가 어른의 척도기 때문에 나이만 먹은 애를 만났다고 생각을 하고 글쓴이가 이해를 하세요. 그리고 나중에 나이를 먹었을때 오늘 만났던 나이먹은아이 처럼 행동하지 않으면 돼요. 어떻게 보면 나이먹은 애들도 불쌍한거죠.


ㅓㅇ순


어그로들이 그래도 비원에이포보다 궁금했나봐 시청률 쪼큼 올랐져


덕질 조카 처음시작한애들 개많던데 ㅋ 커뮤도 뭐가있는지도모르고 트위터에서 뭐해야되는지도 모르는ㄴ년들이 엑방셉 돌려까잖아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주변에 아는애만 7명이 워너블인데 팬질어케하는지도모름 ㅋㅋㅋㅋㅋㅋ 신나라터졌다고 자랑스러워하는년들 첨봄 ㅋ 원래 쿠크서버야 신발~~~~ 엥간해야 화가안나지ㅋㅋㅋㅋㅋㅋㅋㅋ존중도 모르는년들한테 욕을안할수가없음 ㅋㅋㅋㅋㅋ그렇게 대박이라던 너네오빠들 컴백때보쟈 ㅎㅎ 앨범판매량도보구 ㅠ 열심히들 덕질해보세여 ㅠ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