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 아버지 찬스 쓰세요. 콜해서 집, 차 다 내놓고 시작하라고. 물론, 이젠 시댁만큼 친정도 챙기라고 한마디도.

비투비.짱.


사천짜리 시계(부자아닌이상) 이해해줄 사람 별로 없을듯


꽈리 고추...? (웃음)


동거녀들아 쉴드치지마라. 이거 여자가 역으로 당해도 개같은 상황이다.


이번 네버보고 가장 치인게 옹임ㅜㅜㅜ 춤도 춤인데 노래할때 성량? 진짜좋더라 영어가사 부를때 놀램;; 춤은 뭐워낙잘하니ㅜ 윙픽인데 같이 데뷔했음 좋겠다ㅜ


흡연자입니다. 요새피씨방 왠만하면 흡연부스다있음. 길가다 담배피고싶으면 프랜차이즈 커피숍하나 찾아들어가셈. 5개중에 3개는 흡연부스있음. 아니면 큰빌딩 찾아보셈. 빌딩사람들을 위한 흡연구역있음. 안찾아보고 왜 길빵해서 흡연자들 다 욕먹게 디랄이삼? 아파트도 집에서 못피면 흡연구역 있을텐데 나가기싫어서 그런거아님? 따로 흡연구역 없이 무턱대고 피지말라는 아파트면 집에서 피는건 어쩔수없긴함.


저 집 20억 넘는거 2채 있는데 마트에서 시식 먹는데요..? ㅋㅋㅋ


아침부터 별 쓸데없는 영양가도 없는 얘기 다 들어주고 딱봐도 귀찮아서 대충 세게 에이즈 걸렸다해~ 한마디 날린 것 같은데 저런 장문의 바들바들 떠는 카톡 러쉬 받으면 남자쪽도 짜증은 날듯ㅋ 좋은농담은 아니다만 뭐 성적으로 농락했다며 피거솟해서 가정교육 운운하고, 니네 가족 에이즈라고 해도 되냐는둥, 쌍욕하며 저 염병을 떨었는데도 한마디 하고 마는 남자가 많이 참은듯. 님이 1000배는 심하게 언어폭력 폭언했음. 정신적으로 문제있어보일정도. “야 농담이여도 뭔 에이즈야 기분나쁘게ㅡㅡ” 만 했어도 될것 니부모, 가정교육 이런말이 무슨 자판기처럼 튀어나오는걸 보니 니 인성이 최강 하자인듯. 이 여자는 무슨 패드립자판기야 뭐야


걱정마요 잘했네요 그런부모면 아ㅠ 난 그정도까진아니지만 학창시절에 나두 엄청 맞고살았어요 그게 저희아빠가 큰아들이라 할버지 할머니를 모시고살았는데 그스트레스를 자식들한테 품ㅎ 고딩때까지 맞아가면서살다 대학들간후 집안을 아주 엎어버렸어요ㅎ 예를들어 큰소리나 사소한거로 나를건들면 집안에있는 물건이란물건은 개박살을 내놓고 저두 부모잡아먹을듯이 대하고 소리치고 진짜미친놈처럼 했거든요 이제는 가족뿐만아니라 친척들 내앞에서 꼼짝도못해요ㅎㅎ 지금은 부모들도 반성하고 잘지내구있어요 님맘을 조금이라도 알기때문에 맘같아선 조금이나마 힘이돼주고싶네요 외롭겠지만 그렇다고 너무 삐뚤어진 생각하지마요. 종교생활같은거두 좋구 믿음을가져봐요 혼자산다고 다가아니에요ㅜㅜ 모든것은 사랑으로 치유가된답니다 지금은 님맘이 분노로 가득차있어서 그런걸꺼에요


뒤에 전광판 순위보렴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