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야말로 개무시. 목숨걸고 애낳은 사람인데도 우선순위가 못 되면 같이 평생 살아 뭐해요?

제 친구얘기 해줄께요. 친구남편이 30대초반에 디스크가 심해서 수술 몇번하고 지금 10년째 일다운 일 한번 못해보고 친구가 13년째 혼자 독박가장 하고있어요. 3개월이상 일해본적이 없대요. 허리아프다그ㅡ 애요?못낳죠 아니 안낳았어요. 혼자 돈버는데 애까지 낳아서 어쩌냐고. 이제 우리 나이 사십대 초반인데 친구는 갖은병 다 얻어서 잘 걷지도 못하는데도 절둑거림서 한시간 거리 회사나가요. 그 남편이 아프고 다친개 데려와서 병간호하다 친구가 더는 못하겠다고 이혼하자 했는데 그남편이 목매달고 죽겠다고 협박질해서 결국 다시 살아요. 친구한테 맘 독하게먹으라 말해도 죽는다고하니 미칠노릇이죠. 얼마전 오랜만에 연락했더니 카톡을 아예 읽지도않고 뭔일인지 걱정되는데 연락도안되고.. 글쓴님 정신차려요. 남 얘기 아니에요. 아픈사람 돈 못벌어요. 병간호가 무슨말이에요. 당장 님은 독박가장 하게 생겼는데


의외로 예능에 적합한 캐릭터일지도..ㅋㅋㅋㅋ


양심이 있냐 택배기사는 사람아니냐?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인간적으로 너무 종처럼 부려먹네 나중에 맘충될 확률 100퍼


엑소 수호도 밤편지 따라부르고 수호하고 백현은 이름에게 무대 끝나니까 뭔가 울컥한 느낌이 들었음...


2019년에도 선호는 미자탈출은 커녕 18살,,,,진짜 어리긴 어리다 젊다 젊어 앞날이 창창해


입술이 아버지 닮은 듯ㅋㅋㅋ 화장품 모델만 두 개 하고 있는 입술요정...


솔직히 저 정도 쌩엏이면 ㅈㄴㅈㄴㅈㄴㅈㄴㅈㄴㅈㄴ존ㄴ나 이쁜거임 ㅇㅇ


눈꼬리랑입꼬리겁나이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