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다만세,블랙핑크 불장난,빅뱅 굿보이,엔시티 무한적아 나쁜짓 나쁜짓은 마크 첫소설부터

전 제왕절개로 출산해서 수술 전 털 다 밀었어요. 혹시 수술 잡으신 건지도 모르겠네요. 그리고 의사들 진료시 그리 자세히 훌터 보지 않습니다. 커튼으로 가려서 털 까진 보이지도 않을꺼구요. 님 출산 전 마지막 검사 내진을 하게되는데 그땐 경악을 하시겠네요.


우선 서로 이해하고 포용하셔야 할 것 같아요. 두 분 다 힘드신 상황이잖아요. 말이라도 고맙다 미안하다 고생이 많다. 그리고 서로에게 숨 쉴 틈도 좀 만들어 주세요. 남편분 바깥일에 집안일까지 하시니 매일은 안되겠지만 가끔 나가서 놀다오라고도 하시고, 수입 넉넉하시니 파트로라도 도우미 부르시고 빨래건조기나 식기세척기 등 살림 편하게 해줄 아이템도 알아보세요.


아귀여워ㅠㅠㅠㅠㅠㅠ


타팬인데 진짜 추천수 오진다;;나도 아이콘을 좋아하는 편은 아니거든ㅋㅋㅋ근데 니들은 너무 심해;;그만좀 욕해;;니네 아이콘한테 두드려 맞기라도 했냐ㅋㅋㅋ싫으면 그냥 신경꺼 여기서 손가락 함부로 놀리지말고;;


우리 어머니 세대들이 그런 대접을 받아서 그래요. 귀하게 큰 고명딸도 있겠지만 극 소수이고 대부분은 아들 낳으려다가 어쩔 수 없이 낳게 된 딸들이요. 부모가 그렇게 규정해서 평생 오빠나 남동생 뒷치닥꺼리해도 당연하게 생각하는 그런 딸이요. 여자는 당연히 그래야하는지 아는 그런 삶을 살아오신분이 많죠. 그게 서럽기도하고 산아제한으로 둘 전후로 낳다보니 딸도 너무 귀하게 키운거죠. 그 딸들이 지금 며느리세대고요. 할말 다하고 당당하게 살던 딸들이라 부딪칠 수 밖에 없어요. 우리 딸들이 살아가는 세대는 조금 더 모든 딸들이 대접받는 사회가 되지 않을까요? 이렇게 생각해서인지 전 우리 엄마세대가 좀 안타깝고 불쌍해요. 얼마나 세뇌당했고 얼마나 대접받지 못했으면 자기 성씨도 아니고 남편 성 따르는 손자가 그리 귀할까 싶어서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타싸끌올해놓고 엑소엘 욕하면서 원스가 엑소 엑소팬 욕하고 댓글로 성희롱 한건 강릉 산불까지 조롱하면서 엑소깐거는 왜 사과안하세요?


우리아빠가 그래요 근데 아빤 싫은건 싫다고 딱 말하고 좋을땐 대답을안함... 예를들어 아빠 물마실래? 했을때 싫으면 됐다그러는데 물 마시고싶으면 대답을 안해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