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어려운문제네 아직사회가 보수적이라 안좋게보는 어른들도 계시긴한데 상의라도해보시지...

어쩌라는거지...


코스프레 그만해 남편이 하자는대로 할거잖아


님도 버려도 싸겠네요? 세상에는 님보다 더 좋은 사람들이 많으니깐요! 님도 제발로 걸어나간거지 버린거 아니잖아요!!!!


그쪽도 남자친구랑 자는 사이인것 같은데 그시누이나 당신이나 뭐가 달라?


얘 다리... 정상이 아니야


인증가능 방탄팬인데 혹시나 이걸로 뭐 공론화한다 사과해라이러면서 실트올릴생각 하지마라 진짜 똑같은사람되지마 실트는사과강요하기위해서 있는게 아님 제발 실트좀올리지마 그건 사과받지도못하고 개판되는지름길임


왜굳이가서..뚜드려맞고와...ㅋㅋ


울엄마 진짜 죽일듯이 괴롭히던 친할매가 90넘게 살다갔어, 이 ㄷㅅ아. 뭘 쫌만버텨 버티길. 그전에 마누라 상 치르겠구만


저희도 두살차이, 생일빨라서 세 학년 높은 오빠가. 사랑하는 여자가 있다며 그런데 어린 두 천사도 같이 있다며 어렵게 얘기 꺼냈을때, 엄마 아빠 좋은 여자냐. 왜 혼자가 되었냐 물으시고 데려와 보라고하심. 그당시 오빠이름으로 아파트 분양받아서 (부모님이 돈내주심) 입주 1년전이었는데, 이렇게 좋은 가족얻으려고 좋은 아파트 됬나 보다고 환영해주심. 나만 오빠가 왜 혹 둘 데리고 지옥으로 걸어들어가냐고 난리. 진상 시누짓. 물론 한달도 채 안되서 언니의 매력에 빠짐. 결국 오빠언니 결혼하고 사이에 셋째도 나와서 작년가을돌잔치까지함. 오빠 진짜 장가 잘갔다 싶음.


너무싸게주시네요...내가먹고싶을정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