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애기를 지가 낳았나 유세 겁나 떠네? 선이 있고 없고를 모르는 사람한테 상식이란 걸 들이대서 뭐하나

나 이날 이때껏 갑각류 알레르기 모르고 살가가,남편이랑 새우장에 밥 비벼 먹고 30분 지났나~남편 눈탱이가 부풀어 오르는데ㅜ 진짜 너무 순식간이였고, 몸에 ㄷ머리 뒷통수에 주먹만하게 두드러기 올라오고 너무 놀라 병원갔더니 검사 해보자고 한 후 며칠뒤 결과가 나왔는데 갑각류 알레르기 라고..죽을 수도 있다고..목 안으로 부우면 기도가 막힌다고 ㅡㅡ 정말 어찌나 식겁 했는지... 쓰니 시모,남편 다 귓방망이 날리고 싶네요.못먹는걸 억지로 미친거 아님??노망 났음??남편은 더 미친x 지 엄마 장단에 놀아나네


성의가 부족하네 작가님


우리 석진이 원래 이렇게 속깊은 남잔데ㅠ속상 사용자첨부이미지


매년 안갔어야죠. 어머니 저희김치는 알아서 먹을께요. 처음부터 안갔어야죠. 진짜 못됐네 이득은 지들이 보면서. 시어머니 찬바람불던 북풍한파 몰아치던 무시해요.


어디 맞아서, 혹은 부딪혀서 멍든거면 중간에 공간없이 그냥 동그랗게 생기지 않나요? 저건 ㅋㅅ자국같은데, 더군다나 팔안쪽에 어떻게 하면 멍이생기죠;;;;;;???????????


성적발언에다가 허위사실에 ..너넨 죄가 몇개니?


멋져~ 사무엘 더 더 흥하고 대박나라!^^


좋아하는 팬싸움짤2


쟤네 진짜 싹다 고소미쳐먹길


34살 유부남입니다... 남편분이 호강에 겨워 미친생각 가지고 사네요.. 저는 신혼 초에 아침밥 원래 안먹어~라는 말 괜히 해가지고...여태 아침 못얻어먹고 사는데...심지어 외벌이인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