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왕 이렇게 된거 합쳐라 화력도 좋아지고 아쉬울게 없네 다 이렇게나 좋다는데

난 엑소...안티는 아닌ㄴ데 취향이 안맞아서..? 거른다기보단 손이 안간다해야하낭..?


아 이래서 애새끼들이싫어


그 부모가 낳았으니까 깔끔하게 본인들이 죽였으면 좋겠다.


제니 예전부터 지디 노래 피처링하고 와이지에서 거의 제일 유명한 연습생이었음


여자 참 웃기네..... 니가 아직 배가 안찼으면 더시켜서 먹다가 배부르면 남기고 반반내면되지 왜 남자 마니 처먹는 탓을하고그러냐 그냥 남자가 더치하자고 해서 꼴배기 싫은게 아닌지 잘한번 생각해봐라..... 난 여친의 두배좀 넘게버는데 여친한테 뭐 내라고한적한번도 없이 다 내가 낸다 근데 그닥 아까운거 모른다 대신 내가 내는건데 마니시켜서 남기는건 싫더라 그래서 먹을만큼 적당히 시켜놓고 추가할땐 더물어보고 시킨다. 그럼 서로 불만이없다!!


요즘 시대가 어느시대인데 강다니엘 본인 동의없이 권리를 팔아먹어.. 몰래 장사하려다가 딱걸렸네 양아치같은 소속사ㅡㅡ


거지새끼들땜에 이참에 판다고 하세요. 상냥하게 시세대로만 주면 오빠네한테 팔께~ 하시구요. 미친 양심없는것들을 다본다


김민서ㅋㅋㅋㅋ지가 한 짓 내가 한 것처럼 소문내고 다니는 거 잘 들었고...제발 만나지 말았으면


무분별한 미러링에 대한 옹호론자들과 논쟁하다 보면 ‘먼저 남성들이 혐오를 그만두면 메갈리아·워마드도 없어지지 않겠느냐’는 항변을 자주 들을 수 있다. 혐오발언을 난사하는 일부 여성 측을 변호하려는 의도에서 행해지는 이러한 발언은 근본적으로 ‘여자는 남자 하기 나름이다’와 같은 옛날의 성차별적 편견과 논리적으로 다르지 않다. 미러링의 논리는 ‘여자가 오죽하면 그러겠느냐’는 말로 요약될 수 있다. 이것 역시 ‘여성의 도덕적 객체화’의 한 사례이다. 사실 과거에도 여성의 도덕적 주체성을 전면 부정하는 입장이 사상적·철학적 형태로 포장된 바 있다. 예컨대 (해석상의 논쟁 여지는 있지만) “여자는 남자의 증상이다”라고 발언한 자크 라캉과 같은 정신분석학자의 발언이 대표적인 반여성적 사유를 담고 있다. 역사상 가장 악명 높은 반여성주의 사상가 오토 바이닝거는 <성과 성격>에서 “여성에게는 지적 양심이 없다”고 말하며 여성에게는 도덕적 책임의식과 자아가 결여되어 있다는 식의 극언을 서슴지 않는다. 동시에 다른 곳에서 그는 그만큼 남성 측의 책임의식과 윤리의식의 회복을 더욱 강조한다. 어디서 많이 들어본 이야기 같지 않은가? 일부 여성 측의 잘못을 옹호하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되는 ‘미러링’의 논리가 남용되면 남용될수록 이는 역설적으로 남성우월주의적인 사상에 더욱 가까워진다. 여성이 궁극적으로는 자신의 행위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는다는 관점은 도리어 여성의 도덕적 주체성과 행위능력 자체를 박탈하는 것과 다름없기 때문이다. 일례로 <윤리21>에서 가라타니 고진은 칸트의 도덕철학을 요약하면서, ‘어떤 사건에 대해 사후적인 책임을 지는 것에서 비로소 주체의 도덕적 행위능력이 발생한다’고 주장한다. 예를 들어 자신이 시작한 일이 예상치 못한 결과로 이어질 때 거기에 대해 ‘어쩔 수 없었다’, 혹은 ‘불가항력이었다’라고 말하는 것은 역설적으로 인간의 도덕적 주체성을 박탈한다는 것이다.


법적관계는 유지하되 따로산다..?? 그럼 앞으로 부부관계는 일절 없다는건가요? 스님이 아닌이상 남잔데, 그게 말이될런지?어딘가 풀곳이 있는거같아요 저건 암만봐도 여자가 있다는 뉘앙스고, 대놓고 두집살림하겠다는거 같은데요.. 그리고 골프모임이요, 제친구도 골프치는데 유부녀인데도 이성친구 많이만날수 있는게 바로 골프모임이에요 게다가 여럿이 만나서 게임치고 뒷풀이까지하니 의심 안받기 딱이죠 본인들이 애인있으니 서로 애인있는것도 묵인해주고요


병신팬새끼년들 또 시상식때처럼 꽥꽥 소리처지르고있겠네 ㅋㅋㅋ


너네 되게 웃긴다.. 태민이 여친 어렵다고 했는데 너네가 뭔데 쉬운거다 다른 아이돌에 비해 별로다 라고 하는거임?...


난 승리가 빅뱅에서 나오면 승리갠팬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