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대선도 역시 몰빵은 전.라.도가 1등이더라ㅋㅋㅋ 역시 공산주의~클라쓰는 영원하닼ㅋㅋㅋㅋ

실제로 믹스나인도 JYP만 이득보고있음 신류진빼고 모름 ㅋㅋㅋㅋㅋ


나진짜 이런글보면 너무 답답함..저도 미국사는데요 저게 말이된다고 생각하세요? 진짜 깐풍기면 그렇다쳐도 누가짜장면먹던걸갖다줘요...그것도임신한아내음식 뺏어서 주고싶나 ㅡㅡ 짜장면 끽해야 많으면20불일텐데 지가 쳐먹던 짬뽕이나 주라하세요 진짜내가읽고너무열받아서 댓글 남겨요


이라고 누가그러더라ㅋㅋ


군대가기전에 여자사귄놈도 ㅈㄴ 양심없는거아니냐?


글쓴님도 그냥 말놓으세요.


제발 여적여 좀 그만해라. 하객이 시간내서 가줬는데 옷 색깔 까지고 왜 ㅈㄹ이야? 본문대로 신부가 웨딩드레스에 전문가 손길까지 받았는데도 다른 여자들이 흰 원피스 입었을까봐 불안초조해가면서 여적여하는 게 정상이라고 생각해?


결혼 왜해? 어려서함? 어린여자 만나는거 변명하고 잇는데 어찌됏던 어려서 좋으니까 하는거잖아 ,,,,, 하지마라,,


남편 추가글 보니까 아치 맞네... 아내글까지만 해도 아..서로 의견차이 나서 그럴수도 있겠다 싶었는데.ㅋㅋㅋㅋ 50만원 주고 월말에 또 영수증 검사한다고 하는거보고 아치 라는 생각밖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혼자 자취할때 식비로만 한달에 30은 넘게 나가는데 둘이서 50 가지고 식비에다 생필품╋용돈이라니 ㅋㅋㅋ


졸ㄹㄹㄹ라웃김


남편 꼬추


원글보고 화가 많이 나서 글쓰긴 했지만, 남편분 말하는거 보니 그닥 크게 안와닿는거예요... 애 낳고 나면 집에 눌러 앉아서 혼자 벌어야 할까봐 무서웠다니 ㅋㅋㅋㅋ 그럼 결혼을 왜 한겁니까? 그럴거면 그냥 같이 살아가는 룸메이트를 고르시지 왜 애꿎은 남의집 귀한 자식 데려다가 임신시켜놓고(것도 지가 낳자 그랬다면서요) 놀고 먹어서 좋겠다는 소리하고, 애낳고 나면 뭐 여자들도 좋아서 집에 있고 싶데요?? 경력단절되는거 여자들도 싫어요.. 애랑 하루종일붙어서 잠도 못자고 케어하는거 보다 그냥 출근해서 돈벌고 자기 시간 갖는게 더 좋아요 회사는 나가면 돈이라도 주지 아기 케어하는건 보상해주는것도 없잖아요. 2세 계획을 세웠다는건 나름 본인도 책임감을 가졌다고 결정하고 선택하는거 아닌가요? 지극히 이기적인 사람이예요 저 남편분은.. 한번 틀어진 신용은 복구할려면 오래 걸립니다. 저라면 그냥 아이 지우고 안살래요


예은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