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집안 망신이라니 한번 더 웃습니다. 어디 개인정보라도 올렸나요? 익명인데 망신이라니ㅋ

뭐든지 쌍방관계의 인과관계를 들어봐야지 어찌 글쓴님의 단편적인 몇줄의 글을 보고 부인을 정신병자라 같이 동조해 주시기를 바랍니까?? 설령 정신병이 있다고 해도 감싸고 이해해주려는게 남편이지..이런 사람도 결혼을 하니..부인 얘기도 들어봅시다


그 어머니 말씀하시는 거의 85%정도가 전 남친 생각! ㅋㅋㅋ 진짜 자기 아들 생각은 안하고 뭐? 살림? 그럼 뭐 먹고 살아? 잘됐다 생각하시길. 길게 끌어봤자 좋을거 없는 관계라고 봐요. 통화하세요. 그돈으로 살림하고 살 수 있는 여자 찾아보시라고 난 그런 개념도 없고 이런 상황에 맞출 생각도 없는 여자라고 사과는 내가 받아야 하는 데 그냥 퉁치고 넘어가자고 하시고 안녕~~^^하세요. 별 거지같은 인간들이 셋트로 나와서 뭐레니?


목 축이고 동생한테 앵기는 28쨜 정택운


나 블핑하우스 맨날 보고 영상도 다보는데 넷이 너무 잘지내..로제리사가 애기야? 넷이 잘만지내는구만 같이산게 몇년이나되는데


쓰니님.. 댓글 대충 훑어 봤는데요 일단 유전인지 후천적인지 알려주시고 샴푸어쩌고 다듣지 마시고 대댓 달아주세요 서른초중반 이고요 스무살부터 고민 고생하고 해볼꺼 다해봤습니다 주작아니고 진짜면 대댓 주세요


그 빵 나도 먹고 싶음 난 충남인데 멀어서 갈 엄두가 안남 ㅠㅠ


추가글까지 보고 글 남깁니다. 다른 사람들 이야기 들을 생각도 없으면서 여기다가 글은 왜 남겼대요? 답정녀 스멜이~~ 그리고 2년전 100 받았으면 이자 쳐서 더 주지는 못해도 같은 금액은 당연히 줘야줘 줄 생각 없었으면 받지를 말던가요. 형편이 어떻든 그건 개인 사정이죠. 자기돈 아깝지 않은 사람이 어디있나요? 돈 벌기 쉬운 사람 어디 있나요? 동서네는 맞벌이라 여유 있었다는데 님도 그럼 일하세요. 내가 님 입장이면 알바해서라도 같은 금액 줄거 같은데요


반대 한새끼는 뭐냐 ? 축의금 2만원 낸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