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남돌은 거의 다 한다고 알고있는데 그룹당 많으면 전원 적으면 2~3명으로 알고있음

니네집 가는거 그렇게 중요하면 니가 직접 예약하세요 결혼하면서 부인한테 노동력 맡겨놨나? 왜 당연하게 생각하지?


보통놈 넘을것 같다. 평등하고..또래인 여동생한테 저리 권위적,권력적이면ㅡㅡ당연히 여동생이 학교와 사회에서배운대로 이의제기 했을테고...ㅡ그걸 억누르는건, 폭력으로 여동생 패서 힘으로 짓밟았겠지. 저런 무식,무지막지한 놈이랑 속아서 결혼하는 여자는 진짜 불행하고ㅡ 아이들도 피해자야


와우네~~~~~


나 아는 남자 사람은 30대 중반인데 애가 없었음. 그 당시 친해서 얘기를 하다가 아무 생각없이 2세 계획은 있냐고 물었더니 딩크로 살기로 했다면서 왜 애를 낳아야하냐고 나한테 퍼부어댐. 본인 친구들 만나도 다들 애키우면서 너는 왜 애를 안낳냐고 묻는일이 많았나봄. 그럴땐 그냥 대충 넘겼는데 하도 주변에서 그런 소리를 많이 들으니 쌓였다가 친한 나한테 쏟아냄. 자기 주변에 4,50대 딩크부부에게 삶의 만족도에 대해 물으니 골프도 치고 낚시도하고 엄청 행복해한다고 애는 없어도 된다고 함. 그래도 사람일은 어찌될지 모르니 너무 그렇게 반발심 갖고 주변사람들에게 애 안낳는다고 확정해서 말하고다닐 필요는 없다고하니까 지는 무조건 애 없이살거라고 두 시간 넘게 나한테 퍼부음. 그 인간 와이프랑은 결혼한지 2년도 안됐는데 이혼 위기도 있던 부부였고, 그래서인지 본사 발령 지원해서 서울로 혼자 가고 주말부부한댔는데 두달도 안돼서 퇴사하고 와이프있는 지역 회사로 이직함. 나중에 알고보니 와이프 임신해서라고. 지금은 딸등신돼서 조카 행복해하면서 살고있음. 미친놈이 언행불일치 쩔어


아이린 2


드디어 우리 콜국이 후기가ㅠㅠ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ㅂㄱㅋㅋㅋ약간 옛날 캐리 현타왔을때 같음


비웃는거같지는 않는뎅


오빠가 님 덕분에 이상한 집안 여자를 걸렀네요. 장애가 달갑지 않다는건 유전가능성이 있는 선천적 장애일경우, 모든 활동과 비용에 대해 능력이 전무하여 가족이 경제적 신체적으로 돌봐야 할 경우 빼놓고는 정말 솔직하게 신경안쓰여요. 저 가족이 정말 별로인게 그냥 님 오빠를 통해 걱정되는 부분은 미리 물어봐서 들어놓고 님을 식사자리에 초대하는기 맞는거죠 당사자가 충분히 상처받을 수 있는 상황인데 저렇게 직접적으로 무례하게 물어보고 조롱하는 집은 아주 상종못할 집안입니다. 저런집에서 자란 여자가 애를 낳아 키우면 그거야말로 민폐끼치는 애새끼로 키우는 여자가 되겠죠. 참 오빠가 님 덕분에 헬게트유턴했네요 제가 오빠면 님에게 고마울것같습니다 그니까 미안해마세요 !!!



졸업사진도 요즘은 어차피 다 뽀샵하잖어~


평소 결혼할 때 남녀평등 울부짖던 판 맞냐? ㅋㅋㅋ 같은 교사인데 남녀성별따라 아깝고 안아깝고가 갈리냐? 같은조건이지 불리할 땐 남녀평등 외치면서 은연중엔 돈은 남자가 더 벌어야한다 남자 능력이 더 좋아야 맞다.깔고가는거봐 ㅋㅋㅋ 이래서 여초이중성이라고 욕먹지


말같지도 않은 소리 하지도 마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