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분다 과거의 상처가 너무커서 마음이 아프네요... 앞으로는 행복한 일들이 더 많아지길 기도합니다..

커버곡들 다 넘넘 좋아ㅠ


많이 배웠다면서 개념은 못배우셨나봐여..


앜ㅋㅋㅋ갸욱견ㅋㅋㅋㅋ


청순 아니면 섹시. 걸그룹의 양자택일적인 컨셉에서 벗어나 다양하고 참신한 컨셉으로 가장크게 성공한 걸그룹이라고 생각함 ㅠ 행복 인디언 컨셉 아이스크림케이크 뱀파이어컨셉 빨간맛 과일컨셉 피카부 살인마 컨셉 등등.. 진짜 다른 걸그룹이랑 차별화 된 컨셉이 너무 좋음 ㅠ


분노장애 남편과 결혼한게 잘못이죠.


당신이 딸 나이때 원하던게 무엇이었나요? 현재 깨닳고 느끼는거말고 그때 그시절 그상황의 생각을 생각하보세요...현재 느낌을 백날 생각해봐도 그건 엄마나이에 깨닳는것 뿐 입니다


(구)비스트 배드걸 아냐 아무리 생각해도 말도 안돼 뱃걸~


와;;;; 엄마가 그렇게 교육시켜서 애가 저렇구나;;; 이래서 가정교육 중요하단 소리가...;; 수업중에 폰하는거.. 애들이 몰래 할수도 있긴하지만 선생님한테 걸려서 주의를 들었으면 안하고 잘못한걸 부끄러워하고 반성해야 맞는건데 그걸 또 계속 하는 어이없는 인성... 그렇게 수업시간에 주의 줘도 폰을 계속 하는데 선생님이 그걸 알고도 그냥 둬야했겠나?? 당연히 뺏어야지 그리고 수업 끝나고 교무실로 찾아오게 해서 따로 좀 혼나고 반성문을 쓰게 하는게 맞다고 봄. 근데 그걸 뺏어갔다고 아이 물건을 함부로 뺏았는것도 아닌거 같다고?? 이게 말인지 방구인지;;;ㅎㅎ 나도 딸 키우는 엄마 입장이지만 이건 참 무슨 생각으로 글을 쓴건가 싶은... 차라리 주작이라고 하면 믿겠네요;; 엄마가 생각하는 수준이 낮아도 어쩜...;; 애가 얼마나 어이없이 생떼부리고 반말로 내놓으라며 소리지르고 했을지...;; 선생님 보기를 우습게 생각하는거가튼데 그건 다 부모가 그만큼 못가르친거니깐 선생님이 비꼬듯이 잘 교육하란 말이 나오지...ㅎ


전 여잔데 사무실에 손님 오셔서 차 따라 드리려다가(자기 손님 자기가 접대하지 내가 왜..ㅜ 이것도 좀 그랫긴 하지만..) 정수기 물통에 물이 다 돼서 물통 새걸로 직접 갈았더니 나중에 손님 맞이하셨던 남자 과장님이 저 비웃더라구요 여자가 힘 썼다고..손님인 남자분이 반해서 결혼하자고 하는거 아니냐고 ㅡㅡ.. 저는 성별이고 나발이고 그냥 내가 물을 받으려는데 물이 안나오니 차근차근 다음 해 나갈일을 한 거 뿐인데 남녀가 하는일이 따로 있는것처럼 당연하게 생각하고 그걸로 보편적인 사람들 행동이랑 다르게 행동했다는 식으로 오히려 비웃음 받아서 더 기분이 나빴어요..그리고 다음에 힘쓸일은 남자분들한테 도와달라고 말하라더라구요. 도움 필요없는데 ^^.. 남자건 여자건 자기한테 주어진 일은 자기가 좀 하고 진짜로 도움이 필요할 때만 정중하게 부탁을 하는게 어떨지~~


예견된 일 이번에 슈주 컴백도 얘 때문에 댓망진창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