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다들 마지막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잘되고 있는거 보면.. 죽으라는 법은 없는건가 싶다

답글들 보고 놀라네요. 손아래 동서가 손윗동서가 애데리고 재혼을 하던 말던 눈에 안보이는 갑질을 하는 것이 마땅하다 그러네요? 손윗동서가 무서워서 어른대접하는 것이 아니죠. 아주버님이 내 남편의 형이기 때문에 그 사람이 무슨 출신이던 다른 가족은 챙기면서 안 챙긴다는 것은 이해하기 힘들어요. 가족으로 묶였다면 사랑으로 감싸는 것이 맞는 것이고, 쓰니도 아무말 못하지만 속상하다고 쓴 글에 주제넘는다는 답글들이,,,,,지나치네요.ㅠ.ㅠ 쓰니님, 답글들 보고 주눅들지 마시고 님이 맘을 더 넓게 쓰시고 아랫동서가 고생하니 손큰 선물도 하시고, 더 일찍 내려가서 수더분하게 동화되도록 노력하셔요. 가족모임에 티나는 짓을 해도 서운타 생각마시고 내가 더 어른스러워야 나중에 할 말도 하는겁니다. 동서도 나이가 너무 어려서 그런 유치한 행동으로 표현하는거죠. 바리케이트를 치는겁니다. 티내지 마시고 진정 손위사람으로 아끼는 맘을 가지셔야 가족이 화목해지죠,. 그런 좋은 남편을 만나셨는데 그냥 그 댓가다 생각하셔요.


쓰니 남편이 무슨 말 하는지는 알겠는데요. 등록금 허덕이며 학자금 대출받고 일하면서 공부하는거랑 등록금 지원은 받으면서 공부하되 그외의 생활비,여가비는 본인이 공강시간 주말 방학을 활용해서 알바해서 쓰는거랑 느끼는게 달라요. 등록금 허덕이며 빚내서 공부한 친구들은 아직도 학자금 내느라 사회생활 몇 년 차인데도 모은돈이 없고 오히려 어차피 못 모으니까 쓰자 하고선 써버려요. 반면 저는 아빠 덕분에 교육비 부분에선 지원받고 나머지 생활비는 제가 알바해서 쓰다가 사회 나왔는데 빚도 없고 모으기만 하면 되는거라 이부분도 아빠가 취직하자마자 은행 오라고 해서 갔더니 적금통장 만들어주셨고 관리해주셔서 지금 2천 정도 모았어요. 150 받으면서 2년동안 2천...아빠덕분이라 생각해요. 빚 없이 교육시켜주는게 당연한건 아니지만 능력만 된다면 해주시고 돈관리하는 방법을 알려주는게 더 좋은 부모라 생각해요.


그냥 발정난 개네


할ㄹ 진이 글이 올라오다니


ㅋㅋㅋ 친정엄마 B형이죠?


아이린 이런애는 안까이잖아 5등신에 나이많고 남자들에게 인기없어서


왜 낳았는지.. 여기다 이런 글을 올리고 어떤 소리를 듣고 싶은건지.. 아이 생각은 안 합니까? 본인 인생 소중하면 아이는요? 아이는 원해서 태어난 것도 아닌데 왜 이기적인 부모 때문에 버림 받아야 하죠?


나근데 진짜 별로 친한것도 아니고 1년에 얼굴 볼까말까 3년에 겨우 볼까말까한 사람 10만원 줬는데 신혼여행 다녀와서도 연락 없는거 실화냐? 나지금까지 내돈을 잘 받은건지 못받아서 연락 안한건지 제대로 받긴 한건지 궁금함


그냥 동거하면서 재미보겧다는건데


아 황민현 너무 좋다 진짜 프듀2 아예 1도 안봐서 뭐가 잘생겼고 좋다는거지 이랬는데 내가 왜그랬는지 모르겠다ㅜㅠㅠㅠ


자작하지마...하..너무 티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