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민 진짜 순정만화에서 튀어나온 것 같음 나중에 데뷔하면 중국 애들이 조카 좋아할 상임

시댁와서 기싸움을 시전했네요. 미친년....그깟장난감 본인이사주면되겟네.


무엇을 하든 이혼만 하시면 지금보다는 훨씬 나으시다는거 장담할 수 있을것 같아요 지금부터라도 자신을 위해 사세요 반드시 이혼하시고 나오세요 숙식제공하는 직장으로 알아보세요 리조트나 콘도 식당 공장 얼마든지 있어요 무보증 월세도 많아요 당분간 찜질방에서 지내게되더라도 그집에서 나오세요 이혼쉬운거 아니지만 님한테는 이혼만이 답입니다


진심 댓글들보면서 리얼 충격먹음.....이건 읽으면서 우리 부모님에게 감사해야할 일이 아니라 그냥 막 때리는 사람들이 진짜로 잘못된거 아닌가? 그냥 충격임..


니 부모가 그러니까 연락안하고 사는건.. 그걸 누굴 탁하니...


똑같이 해줘야 불쾌한 거 알아요 님도 남편한테 이번에 친정식구들하고 한우 먹고 오겠다고 어린 둘째 데리고 본가에 가 있으라고 해요 돈도 내가 낼 거라고 해요^^ 뭐라고 하면 내가 그냥 먹고 싶어서 먹는데 허락받아야 하냐면서 난리쳐요 ㅎㅎㅎㅎ


솔직히 막장 시어머니?? 엄청 많음. 근데 문제는 남편이라는 작자가 어떻게 나오냐임. 본인이 사랑하는 여자가 바람피워서 남의애 가져오지 말란 소리나 들었는데, 걱정되서 하신소리라고 포장할 일임? 연끊겠다고 뒤집어도 시모자리 무서워서 결혼 망설여질판에. 이건 부모님께 말씀드리고 결혼 엎으세요.


ㅋㅋㅋㅋㅋㅋㅋ포지션 정하는거 겁나 웃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