곱창집에서 어린이메뉴를 기대하는 골빈인간은 또 처음보네 ㅎㅎ 맘충느낌 팍팍난다

지성오빠 이것도 서치할지는 모르겠지만 혹시 보고있다면 데뷔 정말 축하하고 여태껏 정말 고생많았어요 앞으로는 슈스길로 인도할께요 그리고 리더역할 잘해주고 멤버들 하나하나 신경써줘서 항상 고맙고 오빠가 리더라는게 정말 자랑스럽고 뿌듯해요 윤리다도 그렇고 워너원도 그렇고 앞으로 좋은것만 보고 좋은것만 듣게 해주도록 내가 노력할께요 고맙고 미안하고 항상 응원하는거 알죠?화이팅 해야되여!!!!


(?아민데 그냥 웃겨서..... ) 배진영 환멸짤


저희부모님 제가 27살 되도록 통금시간이 7시였을만큼 엄했는데요(두어번 가출로 28살부터는 통금이 10시) 중학교때 제가 공부를 잘 하다가 성적이 끝을 달렸어요 지금 생각하니 좋아하던 공부도 부모님이 너무 엄하고 숨막히고 무엇보다 아빠말이라면 심장부터 뛰는데...얼마나 공부고뭐고 다 싫었으면 서울대 다니는 과외 선생을 수소문해서 붙여줬는데도 아빠에게 맞아죽은게 차라리 낫겠다 싶을정도로 삶이 싫어지니 담 넘고 집밖에 도망쳤어요 물론 멀리 나가지도 못하고 선생이 포기하고 나가면 들어왔지만요 너무너무 무서운 아빠도 제가 아빠말을 거역 못할걸 뻔히 아는데도 담 넘는걸보고 충격 먹으셨나봐요 왜냐면 아무리 나가라 내쫒아도 못나가는거 알고있고 무서우면 그거 아세요 도망 못가는거?....그렇게 공부고 뭐고 사는걸 자체를 포기하고 싶어졌습니다 그러니 하나도 무섭지가 않더군요 대항할 수있다는게 아니고 죽음만 생각하니 될대로돼라...님 따님 절박하게 마세요 글 보고 내 생각나서 지나온 인생이 더 서글퍼지네요 사춘기도없고 어른스러운 아이 학창시절의 즐거움없이 20대때까지 이어지는 우울감 별거 아닌것같죠? 보호는 해주시되 숨 쉬게 해주세요 소통을 해보세요


쓰니가 확실히 잘못한건 맞는데 엄마가 말이 좀 심햇다


본인 일 안하는것도 아니고 퇴근하고와서 술한잔하고 슬퍼하는게 그렇게 보기가 싫나요? 와이프가 믿을 사람이라고 생각했던 남편이 이렇게 생각하는거 알면 실망하시겠어요.


저건 임신하면 예민하고 감정기복이 심해서 나타나는 증상들이 아니라 또라이 정신병자인거죠. 나이가 몇갠데 저딴거 가지고 1시간동안 펑펑 울정도면 어디가 좀 많이 모자른 것 같은데 그리고 임신하면 왕이라도 된 줄알고 이것저것 부려먹다가 안될 것같으면 막울고 그래놓고선 임신해서 감정기복 심한거다? ㅋㅋㅋㅋㅋ 진짜 뭔 이딴경우가 다있냐 아이 낳아도 남편은 힘들것이다...


와..진짜 저걸 소화하는 슬기 조카 대단하다.. 몸매갑.. 스엠 코디 일 외 안헤...일좀해..설마 또 지석이짓이니...


쓰니 나랑 절교하자.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름도 자기같은거 해놨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