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달타령 부르는 친구도 있어 그럴수도 있지 했는데 뒷내용이 가히 핵폭탄급입니다.

나 디오랑 f(x) 분이랑 노래한거 goodbye summer진짜 좋아하거든 ㅠㅠㅠㅠㅜㅜㅜ 저거 내가 중2때부터 들어서 4년째 여름시즌만 되면 밤에 저거 듣는다 ㅠㅠㅠㅠㅠㅜㅜ 진짜 저거들으면 ㄹㅇ 내가 썸녀된 기분..? 달달해 ㅠㅠㅠㅜㅜㅜㅜㅠ


그런다고 트와이스가 망하냐고?ㅋㅋㅋㅋㅋ


타싸이트 댓글만봐도 박지훈댓글은 비추가 넘쳐남 비추로 베댓 끌어내리고 자기픽 댓글올려놓음. 너무 티가 나서 모를래야 모를수가 없음.


맘충소리듣게하려고 하는주작 뻘


정세운은 이해하는데 엑소는 왴ㅋㅋㅋㅋㅋ누가 투표 백으로 상준댔냐


외할머니가 돌아가시기 전에 1년정도 우리집에 머무신적이 있었어요. 물론 방이 없어서 할머니께서 안방을 쓰심. 연세가 80이 훌쩍 넘으셔서 혼자 가스불키시게 하는게 염려되서 항상 제가 저녁을 차려드리고 음식도 항상 봐드려야했음(엄마가 바쁘심) 나 혼자 먹을때야 뭐 대충먹는데 ㅠㅠ 너무 이러는게 힘든거임... 사소한 빨래.. 특히 ㅇ할머니들은 요실금이 심하셔서 실수하실때가 있고, 진짜 힘들었음..ㅠ 근데 2년전 할머니 돌아가실때 그 할머니냄새를 맡고싶어서 엉엉 울었어요.. 내가 짜증냈던거 화내고, 모든게 다 후회되더라구요... 정이 없다고 해도 늘 사람이 떠난뒤 후회가 남아요. 너무 밀어내지말고 아직 얼마나남지모를 할머니와의 시간을 좋게 보내세요ㅠㅠ


역시 이런글의 주인공은 애엄마지


애미도 제정신 아니네 ㅋㅋㅋㅋ


순정만화 주인공처럼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