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입장에선 딸이 다시 처녀행세함서 재혼하길 바라죠. 걸림돌되는 손주는 고아원 보내버리고싶죠.

찌질한뇬일세.쯧쯧쯧


솔직한말로 글쓴이의 부모님돌아가시고 나면 ,유일한 혈연은 오빠인데,,글쓴이의 남편이 있은들,,일단은 오빠가 혈연이니, 그집안입장에서, 그런생각을 하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해요, 물론,그집안 태도는 틀렸구요,,, 차라리, 새언니될사람이 오빠에게 상의했음 좋았을문제였다고 생각해요, 장애인이 싫은게아니라,어쩔수없는일들이 발생할수있는 마음은,글쓴이도 이해는해야할것같아요


정신나간년..이래서가정교육이 중요함. 그렇게큰돈이면 왜 넙죽받음?


남의 말 석달이라고 했어요. 이제라도 님 인생사세요.


그게 왜 싫다는건지... 울신랑은 집에선 저 브라 했는지 안했는지 자기가 매번 물어봐요. 건강에 안좋으니까 무조건 편하게 있으라고 하던데


엄마의 치마폭에서 아직 못벗어난 인간이네요, 시엄니도 지는 며느리한테 당장오라며 전화해놓고는 장인어른이 지아들한테 오라마라한다고 지랄이네. 이기적인것들퉤퉤. 애없을때 갈라설수있는게 다행이예요. 35처먹고 자기가정이 우선이지 시시콜콜 지엄마한테 이르는 덜떨어진놈 어라이 자수없어


나도 진작부터 느꼈어 특히 서사 없는거..타연생 팬인 친구한테 지훈이 물어보면 윙크밖에 생각나는게 없다고 함. 춤잘추는것도 잘 모르더라


아니진짜 얘넨 적당히해야됌ㅋㅋㅋㅋ 왜저래진짜 팬 거의가 여덕들인데 여덕잃게생겼네 으으으극혐 자숙각이다


이래서 시골은 외국인며느리 얻고 말안통한다고 난리지..나이먹고 욕심만 많아져가지고는...아들 평생 혼자살다갈듯